‘5선발 후보’로 시작해 ‘전반기 ERA 1위’까지…두산 최민석, ‘유망주 딱지’ 완전히 뗐다 [SS스타]

    ‘5선발 후보’로 시작해 ‘전반기 ERA 1위’까지…두산 최민석, ‘유망주 딱지’ 완전히 뗐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올해 1월 사령탑이 선발 경쟁을 해야 하는 후보 중 한 명으로 언급했다.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났다. 전반기를 평균자책점 1위로 마무리했다. 다승은 공동 1위다. ‘유망주 딱지’를 떼고 팀 에이스로 성장했다. 두산 최민석(20) 얘기다. 5일 고척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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