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 후보’로 시작해 ‘전반기 ERA 1위’까지…두산 최민석, ‘유망주 딱지’ 완전히 뗐다 [SS스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올해 1월 사령탑이 선발 경쟁을 해야 하는 후보 중 한 명으로 언급했다.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났다. 전반기를 평균자책점 1위로 마무리했다. 다승은 공동 1위다. ‘유망주 딱지’를 떼고 팀 에이스로 성장했다. 두산 최민석(20) 얘기다. 5일 고척 스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회장’ 이주명, 또 하나의 ‘인생캐’…“모든 순간이 소중한 경험”Next: 방송 뜸했던 이소라, 라디오 복귀…‘두시의 데이트’ DJ 맡고 신곡도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