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나서 야구 한다” 두산 ‘미완의 유망주’, 마침내 잠재력 폭발! 외야 핵심 우뚝 [SS스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올해 신나서 야구 하는 것 같다.” ‘미완의 유망주’로 불렸다. 올해 마침내 잠재력이 폭발하는 분위기다. 올시즌 시작 전 두산은 외야 고민이 깊었다. 외야 한 자리를 든든하게 막아주면서 이 고민을 해결해주는 중이다. 김민석(22) 얘기다. 올시즌 김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 100만원씩 10년” 신봉선…47세 미혼의 현실 고백 “혼자 살아갈 연습”Next: ‘소주 병나발에 김치?’ 윈터, 차원 다른 할매 입맛…카리나도 “괜찮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