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스제약 김좌진 대표 “제약은 10년 뚝심…코스닥 상장 후 ‘바이오 1조 기업’ 정조준” [SS인터뷰]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제약은 결코 짧게 보고 승부를 띄우는 사업이 아닙니다. 길게는 10년 이상의 안목으로 인내하며 가야 하는 길이죠.” 지난 3일 스포츠서울 본사를 찾은 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이사는 인터뷰 내내 ‘긴 호흡’과 ‘뚝심’을 유독 강조했다. 바야흐로 코스닥 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신나서 야구 한다” 두산 ‘미완의 유망주’, 마침내 잠재력 폭발! 외야 핵심 우뚝 [SS스타]Next: ‘멀티골’ 홀란이 끝냈다, 노르웨이 사상 첫 8강행…‘네이마르 PK 만회골’ 안첼로티의 브라질 ‘탈락’[북중미는 지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