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포백’으로 시작…변화 또 변화,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의 적재적소 ‘용병술’과 전술 ‘유연성’

    후반기 ‘포백’으로 시작…변화 또 변화,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의 적재적소 ‘용병술’과 전술 ‘유연성’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적재적소의 용병술과 전술 유연성으로 후반기를 시작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이번시즌 지속해서 상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다. 1경기를 더 치른 서울 이랜드(승점 29)는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선두 부산 아이파크(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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