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명, 내년부터 30명 함께 갑시다!” LPGA 커미셔너-KLPGA 회장 의기투합 ‘동반성장’ 길 열렸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놓았던 손을 다시 잡았다. 2029년까지 손을 맞잡고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양기구 수장이 얼굴을 맞대고 논의해 결론 지었다. LPGA 크레이그 케슬러 커미셔너와 KLPGA 김상열 회장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울림 50주년’ 앨범 만들며 ‘회화 열정’도 이어간다…김창훈, 제주·청평서 연속 개인전Next: 박지민 아나운서, ‘배그 부부’ 후원 동참 “슬픔 조금이라도 나눠 들고 싶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