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명, 내년부터 30명 함께 갑시다!” LPGA 커미셔너-KLPGA 회장 의기투합 ‘동반성장’ 길 열렸다

    “올해 15명, 내년부터 30명 함께 갑시다!” LPGA 커미셔너-KLPGA 회장 의기투합 ‘동반성장’ 길 열렸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놓았던 손을 다시 잡았다. 2029년까지 손을 맞잡고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양기구 수장이 얼굴을 맞대고 논의해 결론 지었다. LPGA 크레이그 케슬러 커미셔너와 KLPGA 김상열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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