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지현, ‘비주얼 센터’ 시절과 딴판…탄력·여드름·모공 ‘충격’

    43세 이지현, ‘비주얼 센터’ 시절과 딴판…탄력·여드름·모공 ‘충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쥬얼리 비주얼 센터’로 불렸던 이지현이 43세 현재 피부 상태를 적나라하게 확인했다. 피부 검사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탄력 저하와 여드름, 넓어진 모공이 한꺼번에 지적됐다. 전문가는 생활 습관까지 살핀 뒤 노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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