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존재감 희미했던 기티스, 전북과 궁합 맞는다…“내가 어떤 팀에 왔는지 잘 알아, 늘 부담 느껴야”[SS인터뷰]

    제주서 존재감 희미했던 기티스, 전북과 궁합 맞는다…“내가 어떤 팀에 왔는지 잘 알아, 늘 부담 느껴야”[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뉴페이스’ 스트라이커 기티스(27)가 기대 이상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반전을 일으키고 있다. 기티스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적극적인 플레이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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