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스마트 밴드시대!” 가민, 화면 없는 생체리듬 측정 기기 ‘서카 스마트밴드’ 첫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화면이 없다. 팔찌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생체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다. 러너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민이 스크린리스 스마트밴드를 내놓았다. 서카 스마트밴드로 불리는 이 기기는 24시간 건강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화면은 없지만, 다양한 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07 본드카’ 품은 브라이틀링…애스턴마틴 DB5 한정판 시계 3종 출시Next: 롯데호텔 서울, 발레·요가 결합 ‘바레’ 패키지로 도심 웰니스족 잡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