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50주년’ 앨범 만들며 ‘회화 열정’도 이어간다…김창훈, 제주·청평서 연속 개인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산울림 김창훈의 창작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산울림 데뷔 50주년 앨범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제주와 청평에서 열릴 두 차례 개인전 소식까지 전했다. 지난 가을 전시를 마친 뒤 다시 음악과 회화를 동시에 밀어붙이며 왕성한 창작 열정을 드러냈다.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버거 넘어 스낵까지…맥도날드, 홍천 우리쌀 칩 출시Next: “올해 15명, 내년부터 30명 함께 갑시다!” LPGA 커미셔너-KLPGA 회장 의기투합 ‘동반성장’ 길 열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