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50주년’ 앨범 만들며 ‘회화 열정’도 이어간다…김창훈, 제주·청평서 연속 개인전

    ‘산울림 50주년’ 앨범 만들며 ‘회화 열정’도 이어간다…김창훈, 제주·청평서 연속 개인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산울림 김창훈의 창작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산울림 데뷔 50주년 앨범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제주와 청평에서 열릴 두 차례 개인전 소식까지 전했다. 지난 가을 전시를 마친 뒤 다시 음악과 회화를 동시에 밀어붙이며 왕성한 창작 열정을 드러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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