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채영 남편, 12주기에 전한 애틋함 “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故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가 아내의 기일을 맞아 올해도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주환 씨는 지난 20일 유채영의 팬카페에 ‘이번엔 비 안 오는 날 골라서 천천히 갈게. 왜냐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김주환 씨는 글을 통해 “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래서 10년 전 ‘유로’ 우승 재조명했구나…FIFA가 메시·아르헨티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는 게시물, 좋아요 누른 호날두Next: 질주하는 ‘김부장’, 식지 않는 화제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