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채영 남편, 12주기에 전한 애틋함 “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故 유채영 남편, 12주기에 전한 애틋함 “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故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가 아내의 기일을 맞아 올해도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주환 씨는 지난 20일 유채영의 팬카페에 ‘이번엔 비 안 오는 날 골라서 천천히 갈게. 왜냐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김주환 씨는 글을 통해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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