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39번째 ‘그랜드 마스터’ 배출…황경하 선임 4000대 판매 신화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약 30년 동안 4000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황경하 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 이후 연간 평균 101대의 차량을 판매해 지난달 16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즈노, 한층 진화한 슈퍼 트레이너 ‘NEO VISTA 3’ 출시Next: ‘K-귀신’ 만나고 불꽃 즐기고…서울랜드, 여름 야간 콘텐츠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