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30명 중 28명 잤다’…‘스타벅스·탱크데이’ 논란후 교육시간엔 ‘쿨쿨’

    배재고 ‘30명 중 28명 잤다’…‘스타벅스·탱크데이’ 논란후 교육시간엔 ‘쿨쿨’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에서 후속 대책으로 마련한 민주시민교육이 사실상 잠든 교실로 끝났다는 학생 증언이 나왔다. 청소년 독립언론 ‘토끼풀’은 최근 배재고 재학생 A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교육 현장을 단독 보도했다. 이재오 민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