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30명 중 28명 잤다’…‘스타벅스·탱크데이’ 논란후 교육시간엔 ‘쿨쿨’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에서 후속 대책으로 마련한 민주시민교육이 사실상 잠든 교실로 끝났다는 학생 증언이 나왔다. 청소년 독립언론 ‘토끼풀’은 최근 배재고 재학생 A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교육 현장을 단독 보도했다. 이재오 민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풀무원기술원, 부총리 표창 수상…연구개발 경쟁력 입증Next: 36시간 멈춘 현대차, 손실만 6700억 육박…‘하투(夏鬪)’ 장기화 기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