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회 찍고 ‘일본으로’ 이다현 “성적 책임져야, 정신적으로 더 강해져야 한다”[SS현장]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제천=정다워 기자] 여자배구대표팀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아시아 무대에서의 호성적을 다짐했다. 이다현은 23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첫 경기에서 11득점 활약하며 한국의 세트스코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견제 ‘유일 후보’ 2위 강원, 모재현 부상→플랜B 가동 시점…결국 김건희가 살아야 한다Next: ‘올여름, 삼척에서 썸 탄다’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24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