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이 문화가 되고, 민족예술이 된다” 수진당(守眞堂) 김옥주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원주시이야기(154)]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수원대 미술대학원을 졸업한 미술인, 대한민국 전통닥종이 명장, 불교여성개발원 강원지원장, 천매갤러리 대표와 천매막국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옥주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을 천매갤러리에서 인터뷰를 했다. 횡성 출신의 김옥주 작가는 전통공예, 갤러리 운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프’ 음문석·임현식·이상희·황석정, 미친 존재감Next: ‘팬덤 7730명 움직였다’…엔하이픈, 이번엔 정원·제이가 팔 걷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