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이 문화가 되고, 민족예술이 된다” 수진당(守眞堂) 김옥주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원주시이야기(154)]

    “오늘의 일상이 문화가 되고, 민족예술이 된다” 수진당(守眞堂) 김옥주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원주시이야기(154)]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수원대 미술대학원을 졸업한 미술인, 대한민국 전통닥종이 명장, 불교여성개발원 강원지원장, 천매갤러리 대표와 천매막국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옥주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을 천매갤러리에서 인터뷰를 했다. 횡성 출신의 김옥주 작가는 전통공예, 갤러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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