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전력망 영토’ 넓힌 김대헌…이번엔 신입사원 80명과 ‘거리 좁혔다’

    호주서 ‘전력망 영토’ 넓힌 김대헌…이번엔 신입사원 80명과 ‘거리 좁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호주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사업을 챙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이번에는 신입사원들과 마주 앉았다. 해외에서는 글로벌 사업 영토를 넓히고, 국내에서는 구성원과의 간격을 좁히는 행보다. 지난달에는 아내 김민형 호반그룹 상무와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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