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전력망 영토’ 넓힌 김대헌…이번엔 신입사원 80명과 ‘거리 좁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호주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사업을 챙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이번에는 신입사원들과 마주 앉았다. 해외에서는 글로벌 사업 영토를 넓히고, 국내에서는 구성원과의 간격을 좁히는 행보다. 지난달에는 아내 김민형 호반그룹 상무와 신입사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동, 슈퍼주니어 불화설 폭로 “‘이거 美친 놈 아니야’까지”(‘전현무계획4’)Next: [전문] 래퍼 이센스, 강제추행 혐의 반박 “상호동의·자연스러운 분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