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식탁으로 간 ‘오트몬드’…구내식당서 소비자 만난다

    직장인 식탁으로 간 ‘오트몬드’…구내식당서 소비자 만난다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식물성 음료 시장이 일상 소비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식품업계의 마케팅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주요 기업 구내식당을 활용한 체험형 캠페인을 통해 ‘오트몬드’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달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주요 산업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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