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리진 않겠죠?” 걱정 현실됐나…이나연, JTBC 에어컨 발언만 삭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런 말 한다고 잘리진 않겠죠?”라고 농담했던 이나연이 논란이 커지자 해당 발언을 영상에서 삭제했다. JTBC 경영난과 사옥 냉방을 연결한 장면만 조용히 편집했다. 24일 이나연의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NAYEON’에 올라온 ‘저 아직 백수 아닙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안타 인생경기 후 방망이 얼었다’…송성문, 3G 연속 무안타 침묵Next: ‘친분없어 더 솔직했나’ 한가인의 어남선생 직격…‘평생 떡볶이’라더니 꼴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