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7730명 움직였다’…엔하이픈, 이번엔 정원·제이가 팔 걷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특별 기념품으로 헌혈자 7730명을 움직였던 그룹 엔하이픈이 이번에는 직접 팔을 걷었다. 멤버 정원과 제이는 여름철 혈액 수급난을 덜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했다. 지난 캠페인에서 생애 첫 헌혈자를 평소보다 약 19배 늘린 데 이어 아티스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일상이 문화가 되고, 민족예술이 된다” 수진당(守眞堂) 김옥주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원주시이야기(154)]Next: ‘별빛과 낭만’ 평창군, 봉평전통시장 주말야시장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