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7730명 움직였다’…엔하이픈, 이번엔 정원·제이가 팔 걷었다

    ‘팬덤 7730명 움직였다’…엔하이픈, 이번엔 정원·제이가 팔 걷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특별 기념품으로 헌혈자 7730명을 움직였던 그룹 엔하이픈이 이번에는 직접 팔을 걷었다. 멤버 정원과 제이는 여름철 혈액 수급난을 덜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했다. 지난 캠페인에서 생애 첫 헌혈자를 평소보다 약 19배 늘린 데 이어 아티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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