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라고?’…장영란, 감탄 부르는 수영복 자태

    ‘47세라고?’...장영란, 감탄 부르는 수영복 자태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장영란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지우 추천 수영복인데 엄마 도저히 못 입고 나가겠다”라며 딸의 추천으로 준비한 우아한 블랙 컬러의 투피스 수영복 차림을 선보였다. 장영란은 입기를 망설였으나 막상 착용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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