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이 일시적으로 완화된 가운데 외교 협상에 무게를 두면서도 군사적 대응 태세는 유지하고 있다고 미국 고위 당국자가 밝혔다.마이크 월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26일(현지시간) NBC 방송 ‘밋 더 프레스(Meet the Press)’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위한 여지를 마련하고 있으며, 기술적인 실무 단계부터 최고위급까지 다양한 수준에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월츠 대사는 같은 날 폭스 뉴스 선데이 인터뷰에서도 “”최근 며칠 동안 외교적 노력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