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과 다른 7월’ 이정후, 타격감 하락→트레이드설도 식네…“매력적 매물 아닌데”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리기는 했다. 그러나 월간으로 보면 타격감이 식은 것도 맞다. 6월과 다른 7월이다.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설’은 계속 돌고 있다. 의외로 부정적인 반응도 나온다.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8) 얘기다. 이정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만남 실화?” 하지원이 하지원과 만났다…팬들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