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무승부로 ‘연패’는 탈출, 이영민 감독 “최선을 다했다, 적재적소에 선수 활용해 준비하겠다”[현장인터뷰]

    인천과 무승부로 ‘연패’는 탈출, 이영민 감독 “최선을 다했다, 적재적소에 선수 활용해 준비하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연패를 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FC1995는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부천은 전반 추가시간 인천 수비수 후안 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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