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T1 창사 첫 흑자의 ‘민낯’…선수는 뛰고-직원은 퇴사, 수수료는 美대행사 몫?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T1이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905억6690만원으로 전년보다 77.7% 늘었고, 영업이익 20억7238만원과 당기순이익 8억3855만원을 기록했다. 화려한 흑자 전환이다. 하지만 스포츠서울 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이쓴♥’ 홍현희, 11kg 빼더니 딴 사람 됐다…49kg 수영복 몸매 깜짝Next: 서수민에게 입맞춤 유지안, “민지야 미안해”… ‘김부장’ 훈훈한 종영 소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