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T1 창사 첫 흑자의 ‘민낯’…선수는 뛰고-직원은 퇴사, 수수료는 美대행사 몫?

    [단독] T1 창사 첫 흑자의 ‘민낯’…선수는 뛰고-직원은 퇴사, 수수료는 美대행사 몫?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T1이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905억6690만원으로 전년보다 77.7% 늘었고, 영업이익 20억7238만원과 당기순이익 8억3855만원을 기록했다. 화려한 흑자 전환이다. 하지만 스포츠서울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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