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승리+5위 도약, 안양 유병훈 감독 “120% 해냈다, 아직 완성 아니야”[현장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FC안양이 유병훈 감독이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경기에서 강원을 2-1로 이겼다. 2연승에 승점 3을 얻은 안양은 30점을 확보하며 5위에 올랐다. 포항 스틸러스(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G만 무승 탈출’ 울산 김현석 “선수들이 혼신 다했다, (최근) 허심탄회하게 미팅한 게 내려놓고 경기력 발휘한 원동력” [현장 일문일답]Next: 인천과 무승부로 ‘연패’는 탈출, 이영민 감독 “최선을 다했다, 적재적소에 선수 활용해 준비하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