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손흥민은 이제 34세, 韓 재건 필요…이강인 등 핵심 재능 전면 나서야’

    FIFA ‘손흥민은 이제 34세, 韓 재건 필요…이강인 등 핵심 재능 전면 나서야’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 국가의 성적과 과제를 짚으면서 한국과 관련해 이렇게 코멘트했다. 48개국 체제로 치른 북중미 대회에서 아시아는 9개국이나 참가했지만 일본과 호주만 32강에 올랐을 뿐 나머지 7개국은 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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