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김부장’,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첫 악역 도전 만족합니다” [SS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동안 반듯한 실장님, 선 굵은 왕, 따뜻한 남편을 연기했다. 배우 주상욱을 설명해온 얼굴은 대체로 안정감과 신뢰에 가까웠다. 그런 그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는 사람의 목숨마저 쉽게 지우는 잔혹한 권력자 주강찬으로 돌아섰다. 지난 1998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빌보드, 또 ‘인종차별’ 논란…BTS 이어 캣츠아이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