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김부장’,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첫 악역 도전 만족합니다” [SS인터뷰]

    주상욱 “‘김부장’,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첫 악역 도전 만족합니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동안 반듯한 실장님, 선 굵은 왕, 따뜻한 남편을 연기했다. 배우 주상욱을 설명해온 얼굴은 대체로 안정감과 신뢰에 가까웠다. 그런 그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는 사람의 목숨마저 쉽게 지우는 잔혹한 권력자 주강찬으로 돌아섰다. 지난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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