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또 ‘인종차별’ 논란…BTS 이어 캣츠아이까지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미국의 음악 잡지 빌보드(Billboard)가 그룹 캣츠아이 멤버 윤채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으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이에 빌보드가 방탄소년단에게 행했던 과거 행적이 눈길을 끈다. 빌보드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캣츠아이의 새 싱글 ‘애니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늦둥이 육아 걱정 없겠네”…김용건, 손자 무릎에 앉히고 다정한 육아Next: 주상욱 “‘김부장’,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첫 악역 도전 만족합니다”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