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26세 딸, ‘올리비아 핫세’가 보인다…엄빠 장점만 쏙 빼닮은 고전적 비주얼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엄마 하희라의 청순한 분위기에 아빠 최수종의 또렷한 눈매를 더했다. 두 사람의 장점만 골라 닮은 딸의 어린 시절 사진에서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까지 떠오른다. 배우 최수종이 26세 딸 최윤서 씨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직도 신혼?’ 이효리♥이상순 부부, 극장서 포착된 달달한 백허그Next: “효민 맞아?” 결혼 후 더 말랐네…서울대 출신 남편과 신혼 근황에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