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26세 딸, ‘올리비아 핫세’가 보인다…엄빠 장점만 쏙 빼닮은 고전적 비주얼

    최수종 26세 딸, ‘올리비아 핫세’가 보인다…엄빠 장점만 쏙 빼닮은 고전적 비주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엄마 하희라의 청순한 분위기에 아빠 최수종의 또렷한 눈매를 더했다. 두 사람의 장점만 골라 닮은 딸의 어린 시절 사진에서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까지 떠오른다. 배우 최수종이 26세 딸 최윤서 씨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