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新외인’ 카라스코, 데뷔 임박→8월1일 ‘잠실라이벌’전 예정 “내 커리어 있어 좋은 기회” [SS잠실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내 커리어에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역대급’ 커리어를 지닌 LG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선수단에 합류했다. 첫 훈련을 소화했고, 데뷔전이 임박했다. 8월1일 두산과 ‘잠실라이벌’전이 유력하다. 카라스코는 새로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버추얼 아이돌 새 문법 쓴다…하이엔드 ‘비그릿츠’, 스케일 다른 데뷔 프로젝트 시동Next: 꽃감독이 내놓은 ‘하주석 활용법’…유격·2루 병행→김규성·김선빈 ‘섞어서’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