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감독이 내놓은 ‘하주석 활용법’…유격·2루 병행→김규성·김선빈 ‘섞어서’ [SS대구in]]

    꽃감독이 내놓은 ‘하주석 활용법’…유격·2루 병행→김규성·김선빈 ‘섞어서’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KIA가 트레이드를 통해 하주석(32)을 데려왔다. 두 경기 치렀다. 공격과 수비 모두 괜찮다. 활용법도 내놨다. 붙박이까지는 아니다. 유격수와 2루수를 같이 본다. 김선빈(37)-김규성(29)도 섞는다. 이범호 감독은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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