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희의 카페 알바 ‘구직’이 울 일인가?…손호준 한마디에 엇갈린 반응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민도희의 아르바이트 근황을 들은 손호준이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가 공개되자 온라인 반응이 엇갈렸다. 일부 누리꾼은 “아르바이트가 울 일인가”라고 지적했다. 반면 다른 쪽에서는 가까운 동료의 상황을 안타깝게 받아들인 것 아니냐는 의견을 냈다. 지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재균 맞아?”… 추노 같은 장발에 뼈말라 비주얼 ‘깜짝’Next: 아모레퍼시픽, AI 연구 플랫폼 구축…R&D 혁신 나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