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주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행정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규제를 주민들의 시선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남구는 오는 8월 21일까지 ‘규제 합리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와 지역경제 활동을 제약하는 제도 개선 의견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느끼거나 행정 절차 개선이 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