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비장애 예술인 유연한 조화…신한은행, ‘2026 제6회 S Classic Week’ 연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금융권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인 신한음악상 수상자들이 여름날 클래식 선율로 시민들을 찾는다. 신한은행은 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역대 신한음악상 수상자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2026 제6회 S Classic Week’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신한은행은 지난 2021년 6월 세종문화회관과 문화예술지원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해마다 8월 신한음악상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무대를 마련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꾸준한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