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밤바다 위 특별한 여름…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첫선

    [더페어] 임세희 기자 = 여수시가 국동항 수변공원을 새로운 야간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체류형 문화 콘텐츠 운영에 나선다.여수시는 오는 8월 1일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야간문화공간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개장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여수 밤바다와 국동항 수변경관을 활용해 야간에도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시간 연장을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개장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주재현 여수시의회 의장,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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