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나눔 넘어 지역 맞춤형으로…BNK금융, 부산 16개 지자체에 4억8000만원 쏜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다지고 맞춤형 복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방 금융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BNK금융그룹은 29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및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와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는 부산 지역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맞춤형 사회공헌 공모사업이다. 기존 추석 명절 중심의 온누리상품권 전달 등 일회성 지원 방식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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