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법원 “더마샤인 짝퉁 전량 폐기하라”…휴온스메디텍, 상표권 소송 승소

    [더페어] 최준규 기자 = 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온스메디텍이 중국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의 지식재산권을 인정받으며 현지 유통 질서를 정상화할 전기를 마련했다. 휴온스메디텍은 대표 의료기기 브랜드 ‘더마샤인(DermaShine)’ 시리즈의 상표권을 도용한 중국 현지 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29일 밝혔다.휴온스메디텍은 중국 허베이페이자정밀기기유한회사가 ‘더마샤인’ 및 ‘더마샤인 맥스’ 명칭을 무단으로 써 모조품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해 7월 중국 랑팡시 안츠구 인민법원에 상표권 침해 금지 소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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