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진안군이 전국 규모 유도 선수단과 전북특별자치도 역도 선수단의 전지훈련을 잇달아 유치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군에 따르면 전국 유도 꿈나무 대표 선수단과 학교 훈련팀 등 250여 명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14일간 반다비체육센터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이번 전지훈련은 전국 단위 유도 선수단이 진안에서 실시하는 첫 훈련으로, 지역 체육 인프라와 훈련 여건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진안군은 전지훈련 기간 체육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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