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하나투어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현지 소도시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테마 여행상품 ‘이탈리아 소도시 미식 기행’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하나투어의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 ‘제우스 시그니처(ZEUS Signature)’ 라인업으로 기획됐으며,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와 중부 토스카나 등 주요 소도시를 중심으로 미식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일정이 특징이다.일정에는 피에몬테 알바에서 열리는 화이트 트러플 축제 방문과 현지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가 포함됐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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