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보성군이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복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군은 지난 28일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를 열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복지와 돌봄, 고용, 주거, 보건, 문화 등 주민 생활 전반에 대한 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세부 추진 과제를 담는 법정계획으로, 보성군과 보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추진한다.보성군은 ‘기본이 든든한 복지 보성’을 목표로 주민 복지 수요와 지역 내 가용 자원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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