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에 닥친 세 갈래 운명…복귀해도 신인 백업, 트레이드 안되면 방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 앞에 세 갈래 길이 놓였다. 트레이드로 새 팀을 찾거나 애틀랜타에 남아 백업으로 복귀하거나, 최악의 경우 방출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결정의 시간은 4일 오전 7시로 예정된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다. 김하성은 트리플A 재활 일정을 마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도·YB·윤하 한자리에…파라다이스시티, 한일 음악 축제 ‘XMF 2026’ 개최Next: ‘믿고 듣는’ 피프티피프티, 첫 팬콘 서울 공연 성료…아시아 투어 화려한 포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