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에 닥친 세 갈래 운명…복귀해도 신인 백업, 트레이드 안되면 방출

    김하성에 닥친 세 갈래 운명…복귀해도 신인 백업, 트레이드 안되면 방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 앞에 세 갈래 길이 놓였다. 트레이드로 새 팀을 찾거나 애틀랜타에 남아 백업으로 복귀하거나, 최악의 경우 방출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결정의 시간은 4일 오전 7시로 예정된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다. 김하성은 트리플A 재활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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