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는 끼지 마시고” 청문회서 부적절 언행 문진희 KFA 심판위원장 결국 사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KFA) 청문회에서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서 답변을 거부하는 등 태도 논란에 휘말린 문진희 KFA 심판위원장이 사임했다. 3일 KFA는 ‘문 위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출입기자단에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국민은행, 키페어와 ‘양자컴퓨팅 보안 위협 대응’ 업무협약Next: “뱀파이어설 입증”… 이동욱, 방부제 외모에 베일 듯한 턱선+직각 어깨에 ‘심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