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 덜었더니 더 어려졌다…이연희, 민소매·청바지로 완성한 ‘반전 불혹’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연희가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덜어내자 오히려 더 어려졌다.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 안경으로 완성한 평범한 밤거리 패션이 불혹을 앞둔 그의 청순한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살렸다. 이연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상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뱀파이어설 입증”… 이동욱, 방부제 외모에 베일 듯한 턱선+직각 어깨에 ‘심쿵’Next: 하하, 정준원 ‘놀뭐’ 태도 논란에 “예능인 아니니 귀엽게 봐주시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