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차가 너무 심하네”… 김세인, 프로필 속 우아함 벗고 배달·물류 뛰는 반전 일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2011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다 돌연 연예계를 떠났던 배우 김세인이 물류센터와 음식 배달 아르바이트를 오가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화려한 프로필 사진 속 모습과 땀 흘리는 일상의 ‘극과 극 온도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예계를 떠난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하성에 닥친 세 갈래 운명…복귀해도 신인 백업, 트레이드 안되면 방출Next: SKT, ‘AI 그림일기’로 디지털새싹 참여…미래 AI 인재 육성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