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은 최고 선수, 그러나…” 마줄스 감독이 원하는 농구는 ‘따로’ 있다 [SS진천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김동영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이 진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본과 평가전, 월드컵 아시아예선이 줄줄이 이어진다. 더 멀리는 아시안게임도 있다. 마줄스호 핵심은 ‘팀 농구’다.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달 20일 진천에 소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번쩍 껌 씹고 번쩍 깨세요”…롯데웰푸드,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Next: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