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은 최고 선수, 그러나…” 마줄스 감독이 원하는 농구는 ‘따로’ 있다 [SS진천in]

    “이현중은 최고 선수, 그러나…” 마줄스 감독이 원하는 농구는 ‘따로’ 있다 [SS진천in]
    [스포츠서울 | 진천=김동영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이 진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본과 평가전, 월드컵 아시아예선이 줄줄이 이어진다. 더 멀리는 아시안게임도 있다. 마줄스호 핵심은 ‘팀 농구’다.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달 20일 진천에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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