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이후 13년 만의 ‘메이저 3연승’ 노렸지만 ‘불발’…유해란, AIG 여자오픈 공동 6위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박인비(38) 이후 13년 만의 대기록까지 남은 건 단 18홀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유해란(25·다올금융)이 거센 링크스 바람과 깊은 벙커에 막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 도전을 공동 6위로 마무리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 구마모토 지진 이재민에 생수 1만2000병 지원Next: 출연료 미지급 ‘드림하이2’ 논란…제작사 결국 공식 사과 “지급 절차 진행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