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이후 13년 만의 ‘메이저 3연승’ 노렸지만 ‘불발’…유해란, AIG 여자오픈 공동 6위 [SS시선집중]

    박인비 이후 13년 만의 ‘메이저 3연승’ 노렸지만 ‘불발’…유해란, AIG 여자오픈 공동 6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박인비(38) 이후 13년 만의 대기록까지 남은 건 단 18홀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유해란(25·다올금융)이 거센 링크스 바람과 깊은 벙커에 막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 도전을 공동 6위로 마무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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