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축제가 온다”…넥슨, 부산 벡스코서 역대급 팬 페스티벌 연다

    “오버워치 축제가 온다”…넥슨, 부산 벡스코서 역대급 팬 페스티벌 연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오버워치 팬들의 여름이 뜨거워진다. 넥슨이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부산 벡스코에서 첫 대규모 오프라인 축제 ‘오버워치 데이’를 연다. 애런 켈러 게임 디렉터를 비롯한 개발진은 물론 성우, 월드컵 국가대표, 인기 크리에이터까지 총출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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