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축제가 온다”…넥슨, 부산 벡스코서 역대급 팬 페스티벌 연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오버워치 팬들의 여름이 뜨거워진다. 넥슨이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부산 벡스코에서 첫 대규모 오프라인 축제 ‘오버워치 데이’를 연다. 애런 켈러 게임 디렉터를 비롯한 개발진은 물론 성우, 월드컵 국가대표, 인기 크리에이터까지 총출동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헤리티지와 기술의 절묘한 조화 –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E-하이브리드[SS 시승기]Next: 1,340만 유튜버 쯔양, ‘원조’ 소림마라 로제마라샹궈 극찬… 100만 조회수 육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