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 운항 재개를 위한 협상이 이르면 24시간 안에 타결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다만 이란은 미국과의 직접 협상은 부인한 채 오만과 해협 문제를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해 최종 합의까지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CBS뉴스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오늘이나 내일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한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분쟁이 보다 정상적인 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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