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파니 감독 “김민재 36분? 체력 고려, 한국서 뮌헨 주장으로 뛰는 것 중요하게 생각”[현장인터뷰]

    콩파니 감독 “김민재 36분? 체력 고려, 한국서 뮌헨 주장으로 뛰는 것 중요하게 생각”[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기자] “김민재의 체력적인 부분을 고려했다.” 뱅상 콩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아우디 풋볼 서밋 친선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관중은 2만2519명으로 집계됐다. 뮌헨은 전반에 2010년생 자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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