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파니 감독 “김민재 36분? 체력 고려, 한국서 뮌헨 주장으로 뛰는 것 중요하게 생각”[현장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기자] “김민재의 체력적인 부분을 고려했다.” 뱅상 콩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아우디 풋볼 서밋 친선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관중은 2만2519명으로 집계됐다. 뮌헨은 전반에 2010년생 자원 2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에 하트·별’ D라인이 캔버스…고우리, 코타키나발루서 ‘셀프 만삭화보’Next: 독일 ‘명문’ 뮌헨 상대한 제주 코스타 감독 “레벨 자체를 비교할 수 없는 팀, 우리를 성장하게 만들 것”[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