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마지막 지킨 서동주, 끝내 남은 건 엄마뿐…“떼려야 뗄 수 없어”

    아버지 마지막 지킨 서동주, 끝내 남은 건 엄마뿐…“떼려야 뗄 수 없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서세원의 마지막을 딸의 도리로 지켰던 서동주가 이제 자신에게 남은 가족은 어머니 서정희라고 고백했다. 아버지의 죽음과 동생과의 단절을 겪은 뒤 모녀는 이전보다 더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서동주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모녀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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