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역에 5일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극심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이 최고 38도까지 치솟으며 찜통더위가 강해질 것으로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26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37도에서 38도 분포를 나타내겠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지역별 최저 및 최고 기온은 서울 27~38도, 인천 27~37도, 수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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